크레아틴, 카페인, 단백질, 식사 타이밍 — 효과가 확인된 것과 아닌 것.
3 studies · 500+ papers reviewed
크레아틴은 건강한 신장을 해치지 않습니다. 혈액검사에서 크레아티닌이 오르는 건 근육에서 생기는 부산물 때문이지, 신장 손상 때문이 아니에요. 2021년 리뷰(연구 500편 이상)가 이를 확인했습니다.

5 studies · Grgic 2020 umbrella review
운동 전 커피는 근력·지구력을 끌어올리고, 운동 후 커피는 글리코겐(근육 연료) 채우는 속도를 2배 이상 올립니다. 2021년 RCT와 21개 메타 분석 근거입니다.

5 studies · 2026 meta-analysis of 17 RCTs
베타알라닌은 근육 카르노신을 늘려서 1–4분 정도 이어지는 고강도 운동의 피로를 줄여줍니다. 다만 2026년 메타 분석(RCT 17건)은 ‘반복 스프린트’에서는 효과가 0에 가깝다고 봤어요.

4 studies · 2 meta-analyses + 1 RCT
크레아틴은 남자만 먹는 보충제가 아닙니다. 근력과 근육을 지키고, 뼈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— 2025년 메타 분석(연구 69편)과 폐경 후 여성 237명을 2년간 본 RCT 결과를 정리했습니다.

3 studies · Gardiner 2023 meta-analysis
운동 전 커피는 집중력을 올리고 ‘힘든 느낌’을 줄여줍니다. 다만 너무 늦게 마시면 수면이 45분 줄어들 수 있어요(24편을 모은 2023년 메타 분석).

4 studies · Cochrane 2020 meta-analysis
근육 경련엔 마그네슘, 거의 공식처럼 들리죠. 그런데 2020년 Cochrane 메타 분석은 대부분 사람에게 확실한 효과가 없다고 봤습니다. 그럼 뭐가 진짜 중요한지 정리해드릴게요.

4 studies · meta-analysis + RCT + 2 reviews
운동하면 덜 먹게 될까요? 네, 맞습니다. 그런데 그 이유는 의지력이 아니라 Lac-Phe라는 분자예요. 2016 메타 분석과 2021 RCT가 실제로 뭐라고 말하는지 정리해드릴게요.

4 studies · meta-analysis + 2 reviews
크레아틴이 심장을 망가뜨린다고 생각하셨나요? 실제 연구는 반대 얘기를 합니다. 41개 대조시험을 합쳐 본 분석이 심장 관련 결과를 어떻게 보여주는지 정리해드릴게요.

3 studies · Schoenfeld 2018 review
바벨 걸자마자 단백질 쉐이크 들이킬 필요 없습니다. 운동 후 영양 타이밍에 대해, 대표적인 리뷰 2편이 실제로 뭐라고 말하는지 딱 정리해드릴게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