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건 걸고 수건을 양손으로 잡는다. 다리는 테이블 탑. 숨을 완전히 뺀 후, 복근을 길게 위아래로 늘려준다고 생각하고 귀와 어깨 멀어진다. 등은 너무 패드에 붙이지 않는다. 살짝 손이 들어갈 정도 . 명치 뜨지 않게 살짝 눌러준 상태에서 복근을 사용하여 무릎은 그대로 ㄱ 상태로 다리를 아래로 보내줬다가 위로 들어주며 발바닥을 천장을 바라보게해주며 엉덩이가 살짝 들릴 정도로 수축한다. 이 때, 등을 말아준다는 느낌보다는 복근을 길게 이완했다가 수축해준다는 느낌으로 진행.
배가 이두라고 생각하고 접어보자
개꿀 운동 고고!🔥
하복부 상복부 동시에 터는 개꿀 운동인데 아무도 안 함?